현명신경외과·내과

의학적 검토: 정지인 과장 / 내과 전문의, 류마티스내과 분과전문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 수료

최종 업데이트: 2026-03-10

일반 내과 진료 — 건강검진, 만성질환 관리

일반 내과는 성인에게 발생하는 대부분의 내과 질환을 포괄적으로 진료하는 분야입니다.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감기나 독감 같은 급성 질환,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의 정기 관리,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두통·체중 변화까지 — 내과 전문의가 첫 번째 진료 창구 역할을 합니다. 현명내과에서는 류마티스내과 분과전문의가 일반 내과 진료를 함께 담당하므로, 근골격계 통증과 내과 질환이 겹치는 복잡한 증상도 한 번의 방문으로 통합 평가가 가능합니다.

일반 내과에서 다루는 주요 질환

질환 영역 대표 질환 주요 증상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무증상(검진 발견), 두통, 피로, 체중 변화
호흡기 감기, 독감, 기관지염, 폐렴 기침, 콧물, 발열, 인후통
소화기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장증후군 복통, 속쓰림, 소화불량, 설사/변비
빈혈·혈액 철결핍성 빈혈, 비타민 B12 결핍 어지럼증, 창백, 피로, 숨 참
갑상선 갑상선 기능 항진/저하증, 갑상선 결절 체중 변화, 손떨림, 추위/더위 민감, 목 부종
두통·어지럼 긴장형 두통, 편두통, 체위성 어지럼 반복 두통, 어지럼, 구역
건강검진 일반 건강검진, 이상 소견 해석 무증상 (검진 결과 상담)

어떤 경우에 내과를 방문해야 하나요?

현명내과의 일반 내과 진료 특장점

1. 류마티스 내과와의 연결 진료

원인 불명의 관절통, 전신 피로, 반복 발열 등 자가면역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 일반 내과 진료에서 바로 류마티스 전문 검사(항핵항체 ANA, 류마티스인자 RF, 항CCP항체, ESR/CRP 등)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대학병원 의뢰 없이 동일한 전문의가 진단과 치료를 연속적으로 진행합니다.

2. 정형외과·신경외과와의 협진 체계

같은 건물 내에 정형외과·신경외과 전문의가 상주하므로, 허리 통증으로 내원했는데 혈당이 높거나, 어깨 통증 치료 중 갑상선 이상이 발견된 경우에도 즉시 내과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병원을 오갈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통합 치료가 가능합니다.

3.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정기적인 혈액 검사와 약물 조절이 핵심입니다. 현명내과에서는 3~6개월 주기의 정기 검진 스케줄을 설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약물 조절과 생활습관 교정을 병행합니다. 당화혈색소(HbA1c), 지질 프로파일(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 간·신장 기능 검사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일반 내과 진료 과정

진료 시간 및 예약

일반 내과 진료는 월·화·목·금 오전 9시~오후 6시, 수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가능합니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 30분~2시 30분이며, 전화(1661-6610) 또는 방문 예약이 가능합니다. 건강검진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더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는데, 어떤 과를 가야 하나요?

A: 혈당, 콜레스테롤, 간 수치, 갑상선 수치, 빈혈 등 대부분의 검진 이상 소견은 내과에서 추가 검사와 치료가 가능합니다. 검진 결과지를 지참하시면 필요한 추가 검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Q: 감기인데 내과에 가야 하나요, 이비인후과에 가야 하나요?

A: 일반적인 감기·독감 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은 내과에서 진료 가능합니다. 특히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내과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관절이 아프면서 피로하고 미열이 있는데, 정형외과와 내과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A: 관절통에 피로, 미열, 전신 증상이 동반되면 류마티스관절염,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 감별이 필요합니다. 현명내과에서는 류마티스내과 전문의가 일반 내과 진료를 함께 담당하므로 한 번의 방문으로 감별 검사가 가능합니다.

Q: 만성질환 약은 얼마나 자주 처방받아야 하나요?

A: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약물은 보통 1~3개월 단위로 처방합니다.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경우 3개월 처방도 가능하며, 3~6개월마다 혈액 검사로 약물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합니다.

Q: 내과 진료 시 어떤 검사를 받나요?

A: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혈액 검사(혈당, 간기능, 신기능, 콜레스테롤, CBC), 소변 검사, 심전도, 흉부 X선이 일반적입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 자가면역 관련 검사(ANA, RF), 종양표지자 등은 필요 시 추가합니다.

참고 문헌

  1. 대한내과학회 (2022). 내과학 진료 지침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한국어판 기반). 대한내과학회. DOI: 10.3904/kjm.2022.97.1.1
  2. Yoo WH (2021). Rheumatic diseases in Korea: epidemiology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Korean Journal of Medicine. DOI: 10.3904/kjm.2021.96.1.1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